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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가 5일 동락공원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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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구미시가 5일 동락공원 일원에서 '꿈의 스케치북'을 주제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꿈의 스케치북’은 행복그림, 상상그림, 꼬꼬마그림, 여유그림 등 4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60여 개 체험·홍보부스로 운영됐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모습을 통해 도시의 활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가족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