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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로 축제에 마련된 구미대학교 체험부스에 시민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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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6 제37회 동성로축제’에서 체험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에 구미대는 옛 대구백화점 앞 거리에 마련된 체험부스 2개 동에 3개 학과가 참여했다.
의료뷰티디자인학부의 ▲AI 피부분석 ▲타투뷰티디자인 ▲헤어트윙클, 작업치료과의 ▲New IQ테스트 ▲해부모형만들기 ▲디지털 두뇌 훈련 체험 부스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의 ▲게임·웹툰캐릭터 디지털드로잉 ▲캐리커쳐 부스에도 어린이와 젊은 층의 체험 인원이 대거 몰렸다.
10일에는 라이프디자인과에서 21명의 학생들이 초청을 받아 동성로축제 무대에서 섹소폰 연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성철 구미대 홍보협력처장은 “구미대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고 구미대의 부스에서 즐거움과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