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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천시 전국 중학생 실용음악 경연대회 대상 성명여중 김주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0.10.18 16:37 수정 2010.10.18 16:37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육성하고 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김천시소년문화존의 일환으로 <전국중학생 실용음악 경연대회>를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와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주관한 가운데 16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한일여자중학교 Exist 등 노래부문 8팀, 기악부문 7팀등 총15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예감좋은날”을 부른 대구 성명여자중학교 김지언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금상은 대구경일중학교 김주영, 서산중학교 조성훈, 은상은 한일여자중학교 이그지스트, 구미인동중학교 오진섭, 동상은 한일여자중학교 배영진, 대구경명여자중학교 전윤정, 김천석천중학교 이병준, 부산연산중학교 강지훈, 장려상은 대구덕화중학교 류예슬, 천안성정중학교 P.O.M, 부산연산중학교 신규섭, 대구본리중학교 이세룡 학생이 수상했다.

인기상에는 대회 중 노래를 함께 부르며 관중의 많은 호응을 얻은 참가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김천 성의중학교 1학년 김남현 학생과 천안 성정중학교 P.O.M 2팀이 김천예술고등학교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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