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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4)]구미보의 노란 물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26.05.26 09:48 수정 2026.05.27 07:27

↑↑ 금계국 핀 구미보(양옥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 일대 강정습지에 금계국이 활짝 피었다.
드넓게 펼쳐진 노란물결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자연이 만든 이곳은 언제나 쉼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섣부르게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있는 그대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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