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 사명대사공원에 가을의 전령사로 잘 알려진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나 초여름의 싱그러운 녹음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19일 사명대사공원 내 넓은 녹지 공간에 조성된 코스모스 군락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원을 둘러싼 푸른 숲과 고즈넉한 전통 건축물이 코스모스와 한데 어우러져 사명대사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 있고 서정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