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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재향경우회, 평택 서해수호관·천안함 안보견학

김예은 학생 기자 입력 2026.06.21 09:35 수정 2026.06.21 09:37

↑↑ 구미시재향경우회가 20일 천안함 기념관을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구미재향경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재향경우회가 20일 평택 서해수호관을 견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구미재향경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재향경우회(회장 이병우)가 2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평택 서해수호관 및 천안함 기념관 등을 찾아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안보 견학에는 경우회원 65명과 자문위원 6명 등 총 71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과 천안함 기념관을 관람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또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현충사를 방문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우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함양과 나라사랑 정신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들의 친목과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안보의식 고취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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