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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경상북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 및 작품전시대회’에 참가한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 및 조기취업형계약학과 학생들과 문대범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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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가 ‘2026 경상북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 및 작품전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K-뷰티 전문인재 양성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헤어·이용 분야와 작품전시 부문 등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하현, 천효주 학생은 맨즈펌, 헤어스크레치 부문에서 각각 경상북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고, 문용민 학생은 구미시장 표창장을, 김보민·김유민·김대영 학생은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병진 학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장 표창장을, 지세희 학생은 구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신우진 학생은 KHDA 한국헤어디자인협회 이사장 표창장을, 박민영 학생은 (사)구미시 마이스터멘토단 단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 전원이 금상, 은상, 동상 등 각 부문에서 수상하며,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의 높은 교육 수준과 현장 중심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오지민 의료뷰티디자인학부 학부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실무교육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 실무 경험 확대를 통해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헤어뷰티·의료뷰티·트렌드뷰티·타투뷰티 등 4개 전공 체계를 기반으로 학생 진로에 맞춘 1년·2년·4년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