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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자·데스크

책 속의 문장

안정분 기자 입력 2026.07.08 08:11 수정 2026.07.08 10:36

↑↑ 6월 중순 어느날 해평면 낙산리 들녘 풍경
ⓒ 경북문화신문
육체노동이 정신적인 삶을 
가로막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은 정반대다. 
육체노동을 할 때만이
지적이고 영적인 삶이 가능하다.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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