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기업과 농촌이 함께한 농촌일손돕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0.10.20 18:37 수정 2010.10.20 18:37

삼성코닝정밀소재, 장천면

ⓒ 경북문화신문

(주)삼성코닝정밀 소재(대표이사 이헌식)직원 50여명은 지난 19일 구미시 장천면 묵어1리를 방문하고 수박하우스 정비와 고추 수확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

 2004년 묵어1리와 1촌1사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코닝 정밀 소재는   매년 마을을 방문,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 구입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에는  어려운 가구에 생필품 전달 및 사랑의 김장 나누기, 농장 주말 체험행사를 가진 바 있다.

한편 서상문 면장은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물론 협조를 아끼지 않는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묵어1리와 삼성코닝정밀소재의 자매결연은 1사1촌의 표본으로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