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증산면 출신 서숙경, 백현숙씨가 계간 <대한문학세계>10월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두 시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6개월 과정인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산하 창작문예대학 정규과정을 수료한 동기생으로서 각각 5편의 시작품을 제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