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0일 발생한 김준일 금속노조 구미지부장 분신과 관련 야 5당 의원단이 1일 오전 8시 30분 구미 KEC공장 정문앞에서 ‘KEC사태해결을 위한 의견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구미지부 KEC지회는 "늦었지만 야 5당은 더 이상의 참사를 막고 사태해결을 위한 국회차원의 공동대응에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