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문화 스포츠

김청시청 육상단 창단

박연주 기자 입력 2023.03.10 12:58 수정 2023.03.10 13:01

배드민턴, 여자농구단에 이어 3번째 실업팀 창단

김천시청 육상단이 창단됐다.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3일 3층 강당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명기 의장을 포함한 김천시의원, 경상북도의원, 김태진 한국육상실업연맹 회장, 김천시체육회 및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청 육상단 창단식을 가졌다.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청 육상단은 올해 초, 송정헌 단장을 중심으로 김은정 감독과 정영희 코치, 윤은지 선수를 포함한 선수 5명을 영입해 8명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시는 지난 1983년 배드민턴단 창단과 2000년 여자농구단 창단한 데 이어 23년만에 3번째 실업팀을 창단하게 된 것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송정헌 단장을 비롯한 유능한 지도자들 아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부단한 노력으로 각종 대회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