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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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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 행복학습센터가 7일 상모사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구미 시민을 대상으로 바둑 교실을 개강했다.
생각하는 습관과 정신 건강을 위한 목적으로 개설된 바둑교실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1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개의 반으로 나눠 각각 2시간씩 진행된다.
류호일 강사는 "바둑은 과학적인 두뇌 스포츠로 널리 각광받고 있으며, 인격도야, 두뇌계발, 정서 안정에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성인들의 정신건강과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바둑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수강 문의 _054)480-7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