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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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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내년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12일 구미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본계획 전달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회 목표를 공유하고 시청 전 부서를 포함한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분야별 업무 분담과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가 46억 아시아인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대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 기관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