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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구-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안정분 기자 입력 2024.08.22 18:07 수정 2024.08.22 18:08

대구시·경북도 절충안 모색키로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22일 대구시청에서 열렸다. 

통합 관련 주요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남호성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장,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행안부와 지방시대위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합의안을 마련해 정부로 건의해야만 정부 차원의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는 만큼 신속히 합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청사 소재지 등 일부 이견이 있는 상황이지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통합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대승적인 차원에서 절충안을 계속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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