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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상주곶감축제, `도리와 수니`를 소개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24.12.16 10:38 수정 2024.12.16 10:38

홍보용 이모티콘 무료 배부
곶감조명등 점등식도 열려

↑↑ (자료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도리와 수니’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는 지역 브랜드를 친근하게 알리고, ‘2025 상주곶감축제’ 및 ‘상주곶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모티콘은 ‘2025 상주곶감축제를 홍보하는 도리와 수니’를 중심으로 ‘새해 인사하는 도리와 수니’, ‘곶감 선물하는 도리’ 등 16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과 동작, 문구를 삽입해 이용자가 즐겨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상주시청’ 채널의 기존 및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만 명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으로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주시는 축제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에는 상주시청에서 곶감조명등 점등식을 가지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곶감조명등 설치 구간은 동아아파트~상주시청~서문사거리~파스쿠치 앞(1.7km) 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중앙사거리(축협)~복룡지하차도(1.3km) 앞 구간으로 2025년 1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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