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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구미 인동야시장 개장, 첫날 1만5천 명 몰려

안정분 기자 입력 2025.05.26 07:04 수정 2025.05.26 07:10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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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인동시장에서 ‘달달한 낭만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 첫날 이날 EDM 공연, 마술쇼, 글로벌 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져 관램객의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개장식에는 시민과 관광객 1만5천여 명(구미시 추산)이 몰리며 시장 골목이 밤늦도록 활기로 가득 찼다.

인동시장 야시장은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에 맞춰 5월 23일~24일, 27일~31일까지 총 7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가수 공연(김현민, 조은비, 금보성), 관객참여형 만담토크쇼, 번개경매, 시니어 패션쇼, ‘나도 가수왕’ 등이 준비돼 있다. 거리 곳곳에서는 키다리 풍선아트, 마임 공연 등 이색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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