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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오연택)가 8일 본회의장에서 박보생 시장을 비롯하여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1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오연택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사무국장의 집회보고,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기본안건을 가결했다.
오연택 의장은 “서민 희망과 미래대비에 중점을 두어 열심히 살아가는 대다수의 시민들에게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김천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시민단체 참여 및 지원조례안 등 6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김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에 대한 의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12일은 KTX 김천(구미)역사의 개통준비상황과 관내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방문이 진행되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10건에 대한 의안을 심의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