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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미래 월드컵의 주인공들, 전국 53개팀 참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0.10.09 17:08 수정 2010.10.09 17:08

제3회 구미 새마을컵 및 제15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 경북문화신문

3회 구미 새마을컵 및 제15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109, 10일 이틀 동안 동락공원, ()실트론, 웅진케미칼() 3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꿈나무들의 축구잔치인 이번 대회의 참가규모는 전국의 U-15(1~3학년) 6, U-13(초등5~초등6) 18, U-11(초등3~초등4) 18, U-9(초등1~초등2) 10팀 등 전국 52팀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및 유소년축구선수단과 학부모 등 1천여명 이상이 구미를 방문,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미래의 한국 축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며 지역 학교 체육 발전의 초석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축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과 낙동강변 체육공원 조성사업을 2011년도 말 완공한다.

이를 통해 축구장 10면을 포함, 야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풋살장, 배드민턴, 게이트볼장 등 종합적인 스포츠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또 완벽한 기반시설을 토대로 2012년도 제50회 경북도민체전과 전국단위 체육대회는 물론 세계적인 명품도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명성있는 국제대회유치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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