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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귀순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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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귀순)는 지난 23일 ‘2026 조리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구미대 창의관 1층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이번 집합교육에는 구미지역 어린이·사회복지급식시설의 조리종사자 40명이 참석했다.
조리종사자들의 조리능력 향상을 위해 ‘기운가득 행복만찬’이라는 주제로 참깨치킨샐러드, 철판찹스테이크, 새콤달콤 통오이샐러드 조리 실습이 진행됐다.
조리 실습과 더불어 직무능력 및 등록기관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교차 오염 예방, 중심 온도 관리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조리종사자는 “위생·안전 내용을 실천하며 맛있는 요리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김귀순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조리원의 직무능력 및 등록 기관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