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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6)]구미 다온숲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26.07.27 19:56 수정 2026.08.11 16:40

↑↑ 양옥자 '구미 다온숲'
ⓒ 경북문화신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로 변신했다
‘모든 좋은 일이 다 찾아온다’는 다온숲은 
시민들이 찾는 구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 12.4ha에 달하는 다온숲에는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억새류들의 집합소인 억새원과
알록달록 고운 빛깔의 꽃들이 가득한 수국 정원인 수국원,
하늘과 맞닿은 잔디광장 등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단연 수국원
2022년 개장 이후 지속적인 식재 확대를 통해 수국이 숲을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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