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피플 동창회·단체·동호회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만든 ‘이른둥이 안전 KIT’ 기부

김예은 학생 기자 입력 2026.09.01 15:03 수정 2026.09.01 15:07

↑↑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이른둥이 안전 KIT’를 제작하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 제공)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김영섭)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생후 24개월 이내 2.5kg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말한다. 안전 KIT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녀와 함께 이른둥이를 위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더욱 뜻깊었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사랑의 산타 보내기, 점자교구,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