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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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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 사이클 경기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으며,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선수들은 트랙과 도로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특히 장수지 선수는 메디슨·개인도로·개인도로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회 3관왕을 달성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장 선수는 지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국가대표로 출전해 4km 단체추발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외 조선영, 이다은, 박예빈 선수가 단체스프린트에서 1위, 조선영 선수가 개인 스프린트 2위, 김민정 선수가 개인추발경기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은 여러 세부종목에서 활약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선수단에 축하와 격려는 전하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스포츠 메카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