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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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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유주현, 이하 경북센터)가 지난 15일 경북센터 경산지점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 홍보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민 참여형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을 알리고 경북 지역 청년과 예비창업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된 접수에는 총 38명이 참여해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완성도, 홍보 활용성 등 5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각 1명이 선정해 이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은 경북센터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 게시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경북 로컬 창업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지속 활용될 예정이다.
유주현 경북센터 대표는 “참가자들이 창업을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과 경북에서 시작하는 창업의 가능성을 숏폼이라는 친숙한 형식으로 풀어내 줬다”며 “수상작을 비롯한 공모전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더 많은 지역 청년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