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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벨벳 류병선 회장(왼쪽)이 19일 구미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김장호 구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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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도벨벳 류병선 회장이 19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류병선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2023년부터 매년 기부에 동참하며 구미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60년 설립된 영도벨벳은 60년 넘게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벨벳을 생산해온 세계적인 벨벳 섬유기업이다. 구미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구미지역 대표 여성 기업인인 류병선 회장은 “구미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히 마음을 전하고 싶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