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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젖소 교구를 활용한 미니농장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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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제5회 구미푸드페스티벌’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광평천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 푸드페스티벌에서 센터는 구미 로컬푸드와 연계한 체험형 교구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부스에 참여한 어린이와 학부모들은“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평소 먹는 우유와 쌀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아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식재료와 로컬푸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김귀순 센터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쌀과 우유가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보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와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