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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농공단지내 공장 화재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0.11.01 19:28 수정 2010.11.01 19:28

1천9백여만원 피해

ⓒ 경북문화신문

지난 달 30일 오후 1시 37분경 김천시 아포읍 인리 농공단지 A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마을주민 이모씨(50세, 남)가 공장후면의 화염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당시 현장에는  공장 후면 작업장 기계실에서 화염이 분출하고 있었다. 화재발생 공장은 LCD모니터 생산업체로 토요일 휴무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소방서 추산 1천 9백10만5천원의 피해를 내고 한시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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