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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구미소방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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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가 지난해에 이어 ‘시니어 소방안전지원팀’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와 협력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총 8명으로 구성되고, 2인 1조에 4개 조로 활동한다.
이들은 지역을 순회하며 공동주택 불법 적치물 제거 계도 활동, 공동주택 방화문 닫기 및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강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