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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자·데스크

책 속의 문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26.04.27 15:43 수정 2026.04.28 09:32

↑↑ 구미 낙동강체육공원(20260415)
ⓒ 경북문화신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다 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임음을 깨달았다. 필요한 건 그뿐이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뿐이다. 

-니코스 카찬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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