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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문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26.05.06 18:50 수정 2026.05.06 18:50

↑↑ 2026년 4월의 제주 사려니숲
ⓒ 경북문화신문
상록수의 숲은 짙고 깊게 푸르러서, 그 푸르름은 봄빛에 들뜨지 않는다. 상록수의 숲의 푸르름은 겨울을 어려워하지 않는 엄정함으로 봄빛에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김훈의 '자전거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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