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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경북협의회가 8일 LG주부배구대회 굿즈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된 배구공 50개를 인동초 배구부에 전달했다.(LG경북협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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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가 8일 구미 인동초등학교 배구부에 배구공 50개(500여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18일 제32회 LG주부배구대회(LG WVL) 행사 당일 운영된 굿즈샵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굿즈샵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원숙·봉자·락희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지비츠, 스포츠 양말, 발목보호대, 볼백, WVL 배구공 등 한정판 굿즈가 판매됐으며, LG두드림봉사단이 행사 당일 직접 판매 봉사에 나서 수익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배구공은 대한배구협회 공인 배구공 50개로 인동초등학교 배구부는 이번 지원으로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키울 수 있게 됐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Keep Playing'이라는 슬로건처럼 배구에 대한 열정이 꿈나무들에게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배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